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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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오거리 운행 차량 화재..운전자 대피
오늘(10/23) 오전 7시 55분쯤 남구 여천오거리를 지나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엔진룸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으며, 운전자는 재빨리 피해 다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앞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10월 23일 -

북구 식당 수돗물에서 '벌레' 신고 접수
전국적으로 수돗물에서 벌레가 나왔다는신고가 잇따른 가운데 울산에서도 수돗물 벌레가 신고됐습니다.오늘(10/23) 오후 3시쯤 북구의 한 식당에서 수돗물을 사용하다가 길이 6cm 가량의 벌레가 나왔다고 신고했습니다.상수도사업본부 북부사업소는시료를 채취해 벌레 성분을 확인하겠지만,크기 등으로 봐서 외부에서 들어...
김문희 2020년 10월 23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배현진 의원
배현진/제21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늘 울산 반구대암각화를 실제로 보고 그 독창성과 창의성, 역사성과 문화성에 또 한 번 크게 놀라고 갑니다. 역사가 현대인들에게 계속해서 말을 걸어오고 있다고들 이야기하시죠. 아마도 오랫동안 이 반구대암각화도 자맥질을 계속하면서 '우리의 모습을 보여달라'라고 우리 대한...
2020년 10월 2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23일 날씨정보
절기 상강, 춥고 강한 바람... 내일은 더 추워요]1) 절기 상강인 오늘 바람이 차갑습니다. 현재기온 9.4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4도가량 낮아 출근길 많이 춥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또, 오늘 낮까지 울산에는 바람이 30~45km/h(8~12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
옥민석 2020년 10월 23일 -

(포항)원자력 발전소 '위험의 외주화' 여전
◀ANC▶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의 외주화'가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원전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의 대부분이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집중돼 있는 건데요, 위험한 원전 안전 관련 업무는 여전히 협력업체 직원들이 떠맡고 있기 때문입니다. 포항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월...
2020년 10월 23일 -

4.15 총선 선거사범 44명 기소
지난 4월 15일 실시된 21대 총선 선거사범은 44명으로 집계됐습니다.울산지검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70명 중 44명을 기소하고 26명은 불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4년 전 20대 총선에서 66명이 기소된 것과비교하면 선거사범은 33% 감소했으며,코로나19 여파로 유권자들과의 대면 접촉이줄어든 게 원인이라는 분석...
최지호 2020년 10월 22일 -

경찰관 폭행한 만취 30대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10단독 김경록 판사는 만취 상태로 행패를 부리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35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동종 범죄 전력이 있는 A씨는 지난 6월 술에 취한 채 남구의 한 식당 앞에 누워 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집까지 데려가 어머니에게 인계하려고 하자, 경찰관의 얼...
최지호 2020년 10월 22일 -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 23∼25일 개최
태화강 국가정원 1주년 기념 행사와 연계해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립니다. '태화강에 뜬 무지개 정원'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울산조경협회 회원들이 만든 작품 25점이 선보입니다. 시상식은 23일 오후 2시 대나무 생태원에서 열립니다. //
유영재 2020년 10월 22일 -

언론재단 정부광고 독점 개선돼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정부 광고 독점을 통해 수수료로 연간 800억원 이상의 수익금을 독식하고 있다며 개선이 필요하다는지적이 제기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언론재단이 정부 광고 대행수수료로챙기는 800억원은 통행세라며,언론사 지원은 15%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이 의원은 해외에도 이 같은 경우가 없...
옥민석 2020년 10월 22일 -

15년 만에 우승 도전..'전북 나와라'
◀ANC▶그동안 비대면으로 진행된 프로축구 K리그에서울산 현대가 15년 만에 우승에 도전합니다.울산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관중 입장이 허용되는 홈 경기에서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짓는다는 각오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축구화 끈을 조이고 팀 훈련을 시작한 울산 현대 선수들.짧은 패스를 주고받으며...
최지호 2020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