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수돗물에서 벌레가 나왔다는
신고가 잇따른 가운데 울산에서도 수돗물
벌레가 신고됐습니다.
오늘(10/23) 오후 3시쯤 북구의 한 식당에서
수돗물을 사용하다가 길이 6cm 가량의
벌레가 나왔다고 신고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 북부사업소는
시료를 채취해 벌레 성분을 확인하겠지만,
크기 등으로 봐서 외부에서 들어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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