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이 정부 광고 독점을 통해
수수료로 연간 800억원 이상의 수익금을
독식하고 있다며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언론재단이 정부 광고 대행수수료로
챙기는 800억원은 통행세라며,
언론사 지원은 15%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해외에도 이 같은 경우가 없다며
재검토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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