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맞아 울산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들이 잇따라 열립니다.
수준 높은 미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아트울산 2020'행사가 오늘(10/23)부터
사흘간 남구 달동 문화공원 야외 전시장에서 열립니다.
울산MBC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새로운 탄생'을 주제로 낡은 피아노, 폐차 등
버려진 물건을 활용한 작품과 국내 작가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됩니다.
또 국내 유일의 국제산악영화제인
제5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늘(10/23)
개막해 다음달 1일까지 열립니다.
올해 선보이는 작품은 43개국 128편으로,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자동차 극장과
온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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