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주관하는 '2020 선암호수가요제'가
오늘(10/24) 오후 4시부터 2시간 40분간
울산MBC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최종 본선에 오른 10팀이 경연을 벌였고 홍자, 박미원 등 초청 가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무관중으로 진행됐으며, 울산 거주자 대상으로
참가 인원을 제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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