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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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선미 시의원
김선미 / 울산광역시의회 반구대암각화는 우리 이 땅에서 살아가신 수천 년 전의 조상분들의 삶을 기록한 것입니다. 벽화가 아니라 우리의 역사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이 반구대암각화를 살릴 수 있습니다. 이 그림 속에는 여인상이 있습니다. 저쪽 하단에 있는데 여인상의 배꼽 이곳이 우리 세계의 중심이고 울산의 중...
2020년 10월 2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27일 날씨정보
[어제와 비슷한 기온... 일교차 커요]1) 오늘은 어제와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하늘은 구름만 지나며 대체로 맑겠는데요. 현재 이 시각 기온은 한 자릿수로 떨어져 있지만, 낮 동안 따스한 볕이 더해지면서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일교차가 12도가량 크게 벌어지니까요. 따뜻한 겉옷 챙겨 입고 나오...
옥민석 2020년 10월 27일 -

(포항)원자력 발전소 방사선 피폭도 '외주화'
◀ANC▶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의 외주화'가 안전 사고뿐 아니라 방사선 피폭에서도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사선 피폭량이 1밀리시버트 이상인 경우 협력업체 직원의 피폭량이 정직원보다 무려 18배나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월성 원전에서 2천 9년부터...
2020년 10월 27일 -

울산시의회 여야 원내대표 선출
울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백운찬 의원을 국민의 힘이 윤정록 의원을 원내대표로 선출했습니다. 앞으로 양당 원내대표는 울산시의회의 효율적인 의회운영 방향과 사전 협의, 갈등 조정 등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원내대표 임기는 백 의원은 향후 1년간, 윤 의원은 7대 시의회 임기가 끝나는 2022년 6월30일까지로 알려졌습...
옥민석 2020년 10월 26일 -

밥 안 먹자 발로 밟은 교사.. 알고 보니 '원장 딸'
◀ANC▶울산 동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밥을 먹지 않는다고 교사가 아이의 허벅지를 발로 밟는 등 학대를 가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어린이집은 곧바로 가해교사를 해고했다고 했지만 이 교사의 정체는 바로 어린이집 원장의 딸이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의 한 어린이집 점심시간입니다....
정인곤 2020년 10월 26일 -

신도심 어떻게 키우나? 도심 쇠락 우려도
◀ANC▶2035년 울산도시기본계획이사실상 확정됐습니다.기존 1도심에서 2도심 체계로 개편하는 건데울주군 언양과 삼남을 신도심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유영재 기자가 과제는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 ◀END▶ ◀ANC▶울산고속도로와 나란히 달리는 국도 24호선. 남구 무거와 굴화를 지나서 KTX 울산역까지 펼쳐...
유영재 2020년 10월 26일 -

울산 인구 1년 동안 1만여 명 감소
경제침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울산 인구가 1년 사이 1만 명 넘게 줄었습니다.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9월 인구는 113만 9천 368명으로 지난해 9월 114만 9천 873명보다 1만 505명 감소했습니다.이같은 인구 감소는 출생률 하락에다 조선과 정유 등 울산의 주력산업의 장기 침체로 인한 일자리 감소가 주요인으로 풀이되고 ...
옥민석 2020년 10월 26일 -

가을 행락철 코로나19 방역 강화
울산시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코로나19 방역과 점검을 강화합니다. 시는 전세버스 운송사업자의 탑승객 명단 관리와 손소독제 비치 여부 등을집중 검검할 계획입니다. 또, 주요 산행지인 신불산 등 자연공원과 관광지, 야영장 등에서 휴게소 물품구입 20명 인원제한과 최소 1미터 대기줄 거리두기 등이 잘 지켜지는지 살펴...
유영재 2020년 10월 26일 -

학교 운동부 '불법 찬조금' 관행 여전
◀ANC▶학교 운동부 지도자가 학부모들에게 촌지나 불법 찬조금을 받는 관행이아직도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울산에서는 지난 5년 동안 학교 운동부에서 1억 원이 넘는 불법 찬조금이 오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의 한 학교 운동부 지도자 2명은운동부 소속 학생들의 학부모들로부터각...
유희정 2020년 10월 26일 -

울주군 폐기물 업체 불..3시간 만에 꺼져
오늘(10/26) 오전 8시 25분쯤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폐기물과 나무 판넬 등을 태우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