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침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울산 인구가 1년 사이 1만 명 넘게
줄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9월 인구는 113만 9천 368명으로
지난해 9월 114만 9천 873명보다
1만 505명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인구 감소는 출생률 하락에다
조선과 정유 등 울산의 주력산업의
장기 침체로 인한 일자리 감소가
주요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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