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태화강 바지락위판장 어민들, 어업권 요구하며 항의
태화강 바지락위판장 어민들이 내수면 어업권을 요구하며 어선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남구청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동천강 준설공사 등으로 몇년째 태화강 하구에 바지락 씨가 말랐다며, 어업활동을 하기 위해 내수면 어업허가를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울산시와 수산조...
정인곤 2020년 10월 28일 -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설명회 개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설명회가 오늘(10/28)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과 울산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설명회는 공공기관들이 사회적 약자나 취약계층이 만든 물품이나 용역 등을 우선 구매하도록 마련됐으며, 공공구매 제도 활용 안내와 제품 홍보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유영재 2020년 10월 28일 -

10주년 맞은 KTX 울산역.. 남은 과제는?
◀ANC▶KTX 울산역이 올해로 개통 10주년을 맞았습니다.개통 첫 해보다 이용객도 2배 가까이 증가하며명실상부 울산을 대표하는 이동수단으로 자리잡았지만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한과제들도 남아있는 상황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SYN▶ 개통 행사 당시 (2010년 10월 28일)지난 2010년 개통해 올해로 10...
정인곤 2020년 10월 28일 -

(여수)순천만 흑두루미 도래..인공위성 추적-R
◀ANC▶ 국제 보호종인 천연기념물 흑두루미가 순천만을 찾아 왔습니다. 지난 겨울 2천 7백여 마리가 월동해 최대 개체수를 기록했는데, 올해도 개체수가 늘어날 지 관심입니다. 더불어 흑두루미에 대한 인공위성 이동루트 추적도 시도됩니다. 여수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칠면초가 붉게 물든 순천만, 갯벌에 천연기...
2020년 10월 2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28일 날씨정보
[어제와 비슷한 날씨... 밤에 미세먼지 일시적 나쁨]1) 출근시간대인 현재, 기온은 13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높아서 크게 춥진 않은데요. 오늘 고기압의 영향으로 하늘 맑겠고, 낮 동안 가을볕이 더해져 기온은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어제와 비슷한 옷차림 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2) 오늘 미세먼지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옥민석 2020년 10월 28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백운찬 시의원
백운찬/울산광역시의회 이곳 반구대암각화에 와서 볼 때마다 옛날 우리 선사인들의 생활 모습이 잘 나타나 있는 것을 보며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능력 있고 또한 지혜로웠는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저는 이 반구대암각화가 우리 시민들과 함께 잘 보존되어서 유네스코에도 등재되고 또 우리 먼 후손들이 여기와 같은 반구...
2020년 10월 28일 -

현대중 노사, 지난해·올해 임단협 동시 진행
현대중공업 노사가 다음달 초 올해 임단협상견례를 갖고 교섭에 나섭니다.현대중공업 노조는 지난해 임협 교섭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올해 임단협 교섭을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사측에 요구했다고밝혔습니다.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다음달 초부터 교섭이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지난해 임협과올해 임단협 교섭은 병행...
정인곤 2020년 10월 27일 -

울산수협 부실채권 3년간 6.3배 급증
울산수협의 부실 채권이 최근 3년 동안 6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해수위원회 최인호 의원이 수협중앙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울산수협의 부실 채권은 28억 9천만 원으로 전국 수협 중 6번째로 많았고, 지난 2018년에 비해 부실채권 규모가 6.3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
유희정 2020년 10월 27일 -

내년 예산 4조 원 넘나? 진통 예고
◀ANC▶울산시가 내년도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4조 원을 편성할 계획입니다. 재정 확장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타개하자는 정부의 예산 편성 방침이 크게 반영된 건데, 울산시가 정부 지원을 받더라도 자체적으로 마련해야하는 금액이 적지 않아 예산 편성과 확보에 있어 진통이 예상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
유영재 2020년 10월 27일 -

학력격차 해소..'1교실 20명' 추진
◀ANC▶학생들의 원격수업 비중이 높아지면서 교육계는학력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 중인데요.학급 당 학생수를 20명 이하로 제한해매일 등교수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자는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전교생이 1천 명이 넘는 북구의 한 초등학교.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전...
최지호 2020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