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 3곳 가운데 1곳이
소방점검에서 불량판정을 받았습니다.
국회 산업통산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성만 의원이 소방청에서 받은
'최근 5년간 특별조사 결과'를 보면
울산 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 716곳 중
불량판정 업체 수는 237곳으로 33.1%에
달했습니다.
특히 3년 이상 매년 불량판정을 반복해 받은
업체가 21곳으로 확인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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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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