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취업자수 7개월째 줄어, 서비스업 타격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울산지역 취업자 수가 7개월 연속 감소하는 등 고용시장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9월 울산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취업자는 55만 5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만 4천여 명이 줄었습니다. 산업별로는 도소매와 음식숙박업 취업자가 10.6%인 1만 2천여 명...
옥민석 2020년 10월 19일 -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1주년 기념행사 개최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1주년 기념행사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 동안 열립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개막식과 공연, 체험 등 집합 행사는 하지 않고 전시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합니다. 주요 전시회는 가을향기 가득한 국화와 야간 경관 조명 연출, 정원 스토리 페어, 추억 남기기 포토존 등입니...
유영재 2020년 10월 19일 -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공백 여전
◀ANC▶울산의 유일한 권역응급센터인 울산대병원에 실려간 중증 응급환자 상당수가 치료를 받지 못하고 다른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들 중 30% 이상은 병원 시설이 모자라거나응급 치료를 해 줄 여건이 안 된다는 이유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지난 2015년 울산지...
유희정 2020년 10월 19일 -

주상복합화재 이재민들 이번주 임대주택으로 분산
남구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피해 이재민들이 이번 주 임시숙소 생활을 끝내고 임대주택 등으로 분산됩니다.울산시에 따르면 화재피해 이재민 120여가구의 임시숙소 생활이 오는 22일로 끝남에 따라 이후 LH·울산도시공사 임대주택과 현대자동차 연수원, 신라스테이호텔 등 3곳에서 나뉘어 생활하기로 했습니다....
옥민석 2020년 10월 19일 -

천막 농성 CCTV 관제요원에 동구청 천막 철거
공공연대노조 CCTV관제요원들은 공무원 150여명을 동원해 동구청 앞에 설치된 천막농성장을 행정대집행으로 철거한 동구청에 노동 존중을 무시한 폭거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6일 구청장·군수회의에서 합의한 노사정 구성 완료 사항이 지난 13일 열린 구군수 협의회에서 위배했다며 어제(10/18)부터 동구청 앞에...
정인곤 2020년 10월 19일 -

반구대암각화 보존 용역비만 106억 원..성과 없어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지금까지 각종 용역비로 1백억 원 이상 사용됐지만 성과가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상헌 의원은 반구대암각화 보존 활동이 시작된 2013년부터 지금까지 문화재청이 각종 학술용역과 정비, 물막이 설치 등을 위해 35차례에 걸쳐 106억3천만원을 투입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
설태주 2020년 10월 19일 -

해상 원유이송시설 부실 점검 논란
해상 원유이송시설에서 발생한 석유 유출사고가안전 점검을 실시한 다음날 발생해 부실하게점검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제출한 안전점검표에 따르면지난 9월 실시한 수시 점검에서 수중호스연결 부위 상태 등 모두 이상이 없다고 했지만,하루도 지나지 않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울...
김문희 2020년 10월 19일 -

산재전문 공공병원 연구기능 강화 추진
울산시가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오는 2025년 문을 여는 산재전문 공공병원의 연구기능 강화를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산재병원이 바이오메디컬 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헬스케어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게놈과 AI, 로봇 등 첨단기술을 통한 산재질환 예방·치료 기술을 연구하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관련 예산 증액을 신청했...
설태주 2020년 10월 19일 -

노래방서 시비 붙은 남성 숨지게 한 2명 징역 12년
노래방에서 시비가 붙은 남성을 둔기와 주먹 등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2명이 1심에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상해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8살 A씨와 24살 B씨에게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A씨와 B씨는 지난 4월 3일 오전 6시쯤 울산에 있는 한 노래방에서 37살 C씨와 시비 ...
옥민석 2020년 10월 19일 -

민주당 "검찰, 김기현 의원 동생에 봐주기 수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김기현 남구 을 의원의 동생의 비리 의혹에 대한 지난 2018년 울산지방검찰청의 수사가 봐주기식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당시 김기현 의원의 동생이 검찰에 자신의 범행을 시인하는 문서를 제출했는데도 검찰이 이를 묵살하고 김 의원의 동생에게 유리한 진술만을 모아 무혐의 처분했다며...
유희정 2020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