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피해 이재민들이 이번 주 임시숙소 생활을 끝내고
임대주택 등으로 분산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화재피해 이재민 120여가구의 임시숙소 생활이 오는 22일로 끝남에 따라
이후 LH·울산도시공사 임대주택과
현대자동차 연수원, 신라스테이호텔 등
3곳에서 나뉘어 생활하기로 했습니다.
LH·임대주택은 오는 23일부터 입주가
가능할 전망이며
경주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연수원은
2인1실로 50실에 한해 향후 3개월동안,
신라스테이는 20가구에 한해 이재민들에
1개월간 무료로 객실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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