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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화재 이재민들 이번주 임대주택으로 분산

옥민석 기자 입력 2020-10-19 20:20:00 조회수 74

남구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피해 이재민들이 이번 주 임시숙소 생활을 끝내고

임대주택 등으로 분산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화재피해 이재민 120여가구의 임시숙소 생활이 오는 22일로 끝남에 따라

이후 LH·울산도시공사 임대주택과

현대자동차 연수원, 신라스테이호텔 등

3곳에서 나뉘어 생활하기로 했습니다.



LH·임대주택은 오는 23일부터 입주가

가능할 전망이며

경주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연수원은

2인1실로 50실에 한해 향후 3개월동안,

신라스테이는 20가구에 한해 이재민들에

1개월간 무료로 객실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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