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으로 울산지역 취업자 수가
7개월 연속 감소하는 등
고용시장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9월 울산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취업자는
55만 5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만 4천여 명이 줄었습니다.
산업별로는 도소매와 음식숙박업 취업자가
10.6%인 1만 2천여 명이 줄어
서비스 업종이 코로나 충격을
가장 크게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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