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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암각화 보존 용역비만 106억 원..성과 없어

설태주 기자 입력 2020-10-19 20:20:00 조회수 69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지금까지 각종

용역비로 1백억 원 이상 사용됐지만 성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상헌 의원은

반구대암각화 보존 활동이 시작된 2013년부터 지금까지 문화재청이 각종 학술용역과 정비,

물막이 설치 등을 위해 35차례에 걸쳐

106억3천만원을 투입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내년에도 세계유산 등재 기반 마련

학술연구용역 등에 6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지만 가시적 성과가 나오고 않고 있다”며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행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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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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