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원유이송시설에서 발생한 석유 유출사고가
안전 점검을 실시한 다음날 발생해 부실하게
점검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제출한 안전점검표에 따르면
지난 9월 실시한 수시 점검에서 수중호스
연결 부위 상태 등 모두 이상이 없다고 했지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달 18일 석유공사
울산지사를 압수수색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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