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오는 2025년 문을 여는 산재전문 공공병원의 연구기능
강화를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산재병원이 바이오메디컬 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헬스케어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게놈과 AI, 로봇 등 첨단기술을 통한
산재질환 예방·치료 기술을 연구하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관련 예산 증액을
신청했습니다.
산재전문 공공병원은 현재 실시설계 단계로,
울산시는 앞으로 500병상으로 확장가능하도록 근로복지공단에 건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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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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