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기업의 일자리가 줄면서 울산에
사는 외국인 수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 출입국사무소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으로
울산 거주 외국인 수는 모두 2만5천8백명으로,
한해 전보다 9백명이 줄었습니다.
외국인의 국적은 중국이 가장 많고 베트남과
필리핀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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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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