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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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무료 회원 3명 추적
울산지방경찰청은 '박사방' 무료 대화방에서 성 착취물을 내려받은 무료 회원 3명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은 수위별로 3단계로 나뉜 유료 대화방을 운영하면서 이를 홍보하려는 목적으로 무료 대화방을 운영했습니다. 경찰은 무료 회원에게 특정 피해자 이름을 알려 검색하도록 지시해 실시간 ...
김문희 2020년 10월 15일 -

30층 이상 건축물, 소방특별조사 절반도 못해
울산의 30층 이상 고층 건물 가운데 절반 이상이 특별 소방 점검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범수 국회의원은 소방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3년동안 울산의 30층 이상 고층 건물 147곳 가운데 소방청의 소방 특별 조사를 받은 건물은 35.4%인 52곳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전...
옥민석 2020년 10월 15일 -

'반갑다 연어야'..치어 생산량 증가
◀ANC▶도심 속 연어의 고향이라고 불리는 태화강에서는 지난 7일, 올해 첫 회귀 연어가 발견됐습니다.지난해보다 2주일 이상 빨리 연어가 돌아오면서손님맞이로 분주한 태화강생태관을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강 중류에 설치된 철제 펜스 안으로연어가 헤엄쳐 들어옵니다.몸길이 70cm 어른 팔뚝 ...
최지호 2020년 10월 15일 -

2035년 울산 인구 135만 명..일단 부풀리기?
◀ANC▶울산시가 15년 뒤를 내다보고 도시기본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2035년 계획 인구를 135만 명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계획이라지만, 현실적으로 인구가 계속 줄고 있고 앞으로도 딱히 늘어날 요인이 없어 보이는데요, 울산시가 왜 목표 인구를 높게 잡는지,부작용은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
유영재 2020년 10월 15일 -

'부당징계 갈등' 현대중 노사에 화해 권고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파업 참가자 징계 문제로갈등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와 사측에 '화해'를 권고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가 제기한 부당징계 구제신청과 관련해 노사 관계자들을 불러 심문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노사가 원만히 해결해달라는 취지로 화해를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
옥민석 2020년 10월 15일 -

울산 경력 단절 여성 비율 22.3%..전국 최고
울산의 경력단절 여성비율이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울산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48.1%로 광역시 가운데 대구 47.8% 다음으로 낮았고, 경력단절 여성비율은 22.3%로 가장 높았습니다. 울산 여성의 경력단절의 이유는 계약기간 만료가 34.6%로 가장 높았으며 상사의 비인...
옥민석 2020년 10월 15일 -

울산시립미술관 추진단 국제 심포지엄 개최
울산시립미술관 추진단이 오늘(10/15) 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독일과 영국, 일본 등 각국 전문가들이 온라인으로 미술관의 핵심가치와 미래 미술관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습니다. 이어 울산시립미술관 추진단 서진석 단장 사회로 국내 전문가들이 관객이 주체가 되는 대안적 형태의 미술관에 대...
유영재 2020년 10월 15일 -

"주상복합 피해자에 대한 부당한 비난 멈춰야"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피해자들에 대한 비난과 인신공격이 계속되자 지역 정치권도 자제와 배려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김기현 남구 을 국회의원은 오늘(10/15)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자들에 대한 숙식 지원은 재해구호법과 지자체 규정에 따른 적절한 지원으로 과잉이 아니었다며 피해자들이 호화 숙박시설을 누린다는 등의 ...
유희정 2020년 10월 15일 -

면회 제한 풀린 요양병원..울산도 '긴장'
◀ANC▶부산의 한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환자가 50명 넘게 발생하며지역사회 감염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아직까지 울산에서는 요양병원 집단감염이발생하지 않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완화되면서 면회 제한이 풀렸다는 게 새로운 위험 요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현재까지 직원과 ...
유희정 2020년 10월 15일 -

최초 발화 '나무 데크'..화재 위험에 노출
◀ANC▶남구 주상복합아파트의 처음 불이 난 곳이'나무 데크'로 지목되면서혹시 내 주변은 위험하지 않은지 걱정하는 시민이 늘고 있습니다.나무 데크는 밖에서 많이 사용되지만불에 약하고 방염 규정도 없는 것으로나타났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ANC▶지난 8일 발생한 대형 화재의최초 발화점으로 지목된 3층 ...
김문희 2020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