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파업 참가자 징계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와
사측에 '화해'를 권고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가 제기한
부당징계 구제신청과 관련해
노사 관계자들을 불러 심문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노사가 원만히 해결해달라는 취지로 화해를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법인 분할 파업에
참가한 조합원 1천 415명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했으며,
조합원 징계 문제는 2019년 임금협상의
핵심쟁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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