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박사방' 무료 회원 3명 추적

김문희 기자 입력 2020-10-15 20:20:00 조회수 195

울산지방경찰청은 '박사방' 무료 대화방에서
성 착취물을 내려받은
무료 회원 3명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은 수위별로 3단계로 나뉜
유료 대화방을 운영하면서 이를 홍보하려는
목적으로 무료 대화방을 운영했습니다.

경찰은 무료 회원에게 특정 피해자 이름을 알려
검색하도록 지시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도록 한 점을 단서로 수사를 해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