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추진단이 오늘(10/15)
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독일과 영국, 일본 등 각국 전문가들이
온라인으로 미술관의 핵심가치와
미래 미술관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습니다.
이어 울산시립미술관 추진단
서진석 단장 사회로 국내 전문가들이
관객이 주체가 되는 대안적 형태의 미술관에
대해 토론을 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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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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