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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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대 부실대출 새마을금고 전 직원 실형
울산지법은 100억대 부실대출을 해준 혐의로 기소된 북구의 한 새마을금고 전 부장 김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전 과장 박 모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010년 대출 희망자에게 임야 담보금액 산출 근거자료 없이 3억원을 대출하는 등 2012년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102억원을 부실 대출한 ...
유영재 2016년 01월 22일 -

내일 낮부터 추워져..모레 아침 -10도
오늘(1\/22)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5.3도까지 떨어졌지만 한낮에는 영상 5.4도까지 수은주가 올라가면서 추위가 다소 풀렸습니다. 그러나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3도로 예상되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도 오늘보다 5도 이상 떨어진 0도에 그치면서 다시 추위가 시작되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일요일인 모...
조창래 2016년 01월 22일 -

'아파트 공사비리 의혹' 관리업체 등 3곳 압수수색
남부경찰서는 아파트 공사 비리 의혹이 불거진 남구의 한 아파트 관리업체와 관리사무소,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한 업체 등 3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 아파트 일부 입주민들은 장기 수선 충당금으로 경계석과 보도블럭 등을 설치하는 17억원 상당의 공사 입찰과 관련해 입주자 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가 특정 업체를 밀어...
이용주 2016년 01월 22일 -

"왜 어깨 건드려" 행인 폭행한 조폭 검거
남부경찰서는 행인을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3살 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지난 2014년 8월 남구 달동의 한 주점 앞에서 자신의 어깨를 부딪혔다는 이유로 행인 2명에게 폭력을 휘둘러 각각 전치 2주와 3주의 상해를 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X
이용주 2016년 01월 22일 -

(R)여객선 밧줄감겨 회항..안전 괜찮나
◀ANC▶ 부산과 일본을 오가는 여객선에 문제가 생겨 회항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고래와 충돌 하거나, 추진기가 밧줄에 감기는 안전사고가 올들어서만 3차례나 발생했는데, 뾰족한 해법이 없어 승객 안전이 우려됩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VCR▶ 승객 190명을 태우고 부산항을 출발해 일본 대마도로 가던 여객...
2016년 01월 22일 -

아파트 신축 공사장 화재..140만 원 피해
어제(1\/21) 오후 7시40분쯤 북구 중산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자재와 배관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4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사장 근로자들이 퇴근한 시간에 불이 났다는 현장소장 54살 박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6년 01월 22일 -

R]대게 불법조업 처벌 '솜방망이'
◀ANC▶ 바다에서 어선간 보복 운전이 발생하는 등 대게철을 맞아 각종 불법조업이 도를 넘고 있는데요,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데다 적발되도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다 보니 불법조업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매년 겨울, 대게 포획 금지기간이 풀리면 동해안 모든 해역...
2016년 01월 22일 -

성금 (1\/22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중울산농협 57만3천373원 한중문화협회 울산지회 40만원 강삼선 12만원 --------------- 장현주 10만원 최봉송 10만원 변해철 5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
최지호 2016년 01월 22일 -

낮 최고 5도..강추위 주춤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1\/22)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5도까지 올라 모처럼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1\/23)은 가끔 구름이 끼겠으며,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영하 3도에서 영상 1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과 월요일 아침...
최익선 2016년 01월 22일 -

북구] 여야 후보 난립..안갯속
◀ANC▶ 4.13 총선 기획시리즈, 네번째로 여.야 모두 후보가 난립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북구 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은 누가 공천권을 가져갈 지가, 야권은 후보단일화 성사 여부가 최대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북구는 울산에서 대표적인 야당세가 강한 지역으로 꼽혀왔지...
조창래 201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