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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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을> 1여 2야 구도
◀ANC▶ 4.13총선 연속기획, 마지막으로 남구을 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은 현역의원 외에 경쟁자가 없는 가운데, 야권에서는 2명의 예비후보가 나와 야권표 분산이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2년 전 보궐선거를 통해 국회에 입성한 새누리당 박맹우 의원이 수성 중인 남구을 선거구에 여권 도전자는...
조창래 2016년 01월 23일 -

R&D 핵심기관 유치 지연
◀ANC▶ 울산시가 지역산업 혁신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외 R&D 핵심기관 유치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는 1년 전에 유치협약까지 체결 했지만 아직 공식 개소를 확정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END▶ ICT융합기술을 연구하는 국내 최고의 ...
이상욱 2016년 01월 22일 -

성금 (1\/22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중구청 복지지원과 800만원 경암문화장학재단 이금식 이사장 300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에 마련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
조창래 2016년 01월 22일 -

울산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 대책 회의
울산시는 오늘(1\/22) 울산시청에서 시내버스 8개 업체 대표와 각 회사 노조 위원장이 함께 하는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 대책'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접수된 버스 관련 민원 가운데 무정차와 배차시간 미준수가 각각 30.1%와 27.9%로 전체 민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
유영재 2016년 01월 22일 -

1천200원대 주유소 등장..폐업 속출
◀ANC▶ 저유가 시대를 맞아 울산에서도 휘발유 1천 2백원대 주유소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떨어져 소비자는 반기는 분위기지만 주유소는 출혈 경쟁 때문에 폐업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주유소. 차량들이 줄을 서서 기름을 넣을 차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곳의 휘...
유영재 2016년 01월 22일 -

예비\/ 전벼리가 만난 사람>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
◀ANC▶ 경기 침체로 인해 노사 관계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어 원만한 노사 화합을 위해 올해도 고용노동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철우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을 만나 노동관계 현안을 살펴봤습니다. ◀END▶ ◀VCR▶ 취임 하신지 이제 얼마 되셨나요?.. 4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다보니...
유영재 2016년 01월 22일 -

남구갑>여야 1:1 맞대결 구도
◀ANC▶ 4.13 총선 연속 기획, 오늘은 남구갑 선거구입니다. 남갑은 출마 예상자가 몇 안되는 가운데, 여야의 1대 1 맞대결 구도가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남구갑 선거구는 중산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전통적인 보수 강세지역입니다. 본선보다는 새누리당 공천에 이목이 더 쏠리고 있는데, ...
조창래 2016년 01월 22일 -

울산지검, 김복만 교육감 징역 10개월 구형
선거 비용을 부풀려 회계 보고서를 만든 혐의로 기소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1\/22) 오후 열린 결심 공판에서 지난 2010년 6*2 지방선거 당시 현수막 납품원가를 부풀린 뒤 다시 돌려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김 교육감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벌금 5백만원을...
유영재 2016년 01월 22일 -

'복고 열풍' 거세다
◀ANC▶ 옛 영화가 재개봉되고 복고풍 뮤지컬이 무대에 오르는 등 문화계의 복고 열풍이 거셉니다. 드라마의 영향도 크지만 경기 불황에 옛것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이 더욱 커지는 것 같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무한도전의 토토가와 드라마 응답하라에서 불러온 복고 열풍. 극장가는 재개봉 영화 ...
서하경 2016년 01월 22일 -

[투데이:울산] 원정접대 의혹 검사 사표
◀ANC▶ MBC가 단독 보도한 현직 검사 2명의 필리핀 원정접대 의혹과 관련해 최근 해당 검사 2명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울산지검 소속 현직 검사 2명이 필리핀에서 접대와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투서가 대검찰청에 접수됐습니다. 해당 검사들이 지난 201...
이용주 201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