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2) 울산시청에서
시내버스 8개 업체 대표와
각 회사 노조 위원장이 함께 하는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 대책'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접수된 버스 관련 민원
가운데 무정차와 배차시간 미준수가 각각
30.1%와 27.9%로 전체 민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고질적인 민원 해결 방안을
올해 추진하는 시내버스 종합대책 수립 용역에 적극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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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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