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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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영농철 대비 산불예방 비상근무
울주군은 건조한 날씨와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해 산불예방 비상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울주군은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20명을 투입해 산불 취약지역인 산림 인근 논과 발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산림 인접지역 100미터 이내 소각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유영재 2016년 01월 24일 -

울산 신정시장 전 구간 아케이드 설치완료
상인회 내부갈등과 자부담금 미납 등으로 수년간 표류했던 남구 신정 상가시장의 전 구간에 아케이드 설치가 마무리됐습니다. 남구청은 신정시장 공영주차장 옆 길이 35m, 폭 6m 규모 아케이드 설치를 끝으로 전 구간에 아케이드가 설치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정상가시장에는 지난 2004년부터 12년 동안 사업비 46억6800만원...
이용주 2016년 01월 24일 -

태화강 첫 결빙..춥다 추워
◀ANC▶ 전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태화강에서 첫 결빙이 관측됐습니다. 연일 계속된 한파에 동파 사고가 잇따르는 등 맹추위가 기승을 떨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태화강이 얼었습니다. 수심이 얕은 태화강 가장자리는 꽁꽁 얼어붙어 사람이 올라가도 끄덕없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1월 24일 -

부울경 비즈니스 라운지 운영 '효과톡톡'
지난해 1월 서울역에 설치된 부울경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객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서울역사 4층에 설치된 부울경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객은 1월 1일 현재 기업체와 공공기관, 지자체 등 285개 기업과 단체 이용객을 포함해 5천 32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부울경 비즈니스라운지는 서울...
이상욱 2016년 01월 23일 -

울산 한파주의보.. 내일 최저 -10도
오늘(1\/23) 울산지방은 구름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영하 4도에 머물러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6시를 기해 울산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1\/24)은 아침 최저기온 영하 10도, 낮 최고기온 영하 6도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다음 주 화요일 무렵까지 평년...
유희정 2016년 01월 23일 -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 연구용역 착수
울산시는 울산발전연구원의 정책과제로 진행될 외래관광객 유치 마케팅 전략 연구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에서 울산이 보유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타깃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용역 결과가 나오는 오는 10월부터 내년 말까지 외...
이상욱 2016년 01월 23일 -

지역 공원에 스토리텔링 기법 접목
울산지역의 역사와 특징을 지역 공원 조성에 반영하는 사업이 잇따라 추진됩니다. 동구는 서부동 명덕호수공원에 군사용 말을 키웠던 동구의 역사와 조선소의 발전상 등을 담은 애니메이션 월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남구는 다음 달부터 도심 어린이공원 3곳을 전통, 공연, 조각 등의 주제를 담은 스토리공원으로 새롭...
유희정 2016년 01월 23일 -

(R)저유가에 물동량 감소 비상
◀ANC▶ 울산항에서 지난해 처리한 화물 물동량이 전년도보다 줄어 들었습니다. 저유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석유화학제품 수출입이 저조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울산항에서 지난해 처리한 물동량은 1억 9천 82만 톤으로, 2014년보다 0.5% 감소했습니다. 이는...
유희정 2016년 01월 23일 -

울산 오접속 119신고 1년 새 68% 감소
지난해 울산에서 잘못 걸거나 장난으로 건 119신고 전화가 전년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오인·장난·무응답·오접속 신고는 3만 5천여건으로 2014년 11만 9백여건에 비해 6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체 119신고 19만 853건 가운데 화재·구급·구급 등 실제 출...
이용주 2016년 01월 23일 -

현대차 노사 비정규직 합의안 또 부결
현대차동차 노사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한 정규직화 잠정합의안이 부결됐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는 어제(1\/22) 조합원 6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 46.9%로 반수를 넘기지 못해 부결됐습니다. 현대차와 비정규직 노조는 올해 1천200명, 내년 800명 등 사내하청 근로자 2천명을 ...
조창래 2016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