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건조한 날씨와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해
산불예방 비상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울주군은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20명을 투입해
산불 취약지역인 산림 인근 논과
발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산림 인접지역 100미터 이내
소각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 대응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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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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