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동차 노사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한
정규직화 잠정합의안이 부결됐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는 어제(1\/22)
조합원 6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 46.9%로 반수를 넘기지 못해
부결됐습니다.
현대차와 비정규직 노조는
올해 1천200명, 내년 800명 등
사내하청 근로자 2천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내용의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지만,
이번 부결로 더 이상의 교섭재개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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