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잘못 걸거나
장난으로 건 119신고 전화가
전년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오인·장난·무응답·오접속 신고는
3만 5천여건으로 2014년 11만 9백여건에 비해
6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체 119신고 19만 853건 가운데
화재·구급·구급 등 실제 출동건수는
6만 854건으로 전체의 31.9%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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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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