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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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합차가 SUV 추돌.. 1명 부상(화면:남부소방서)
어제(1\/26) 저녁 6시 20분쯤 남구 신정동에서 승합차가 SUV 차량을 들이받아 승합차 운전자 39살 이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주행 도중 앞서 가던 SUV 차량을 뒤늦게 발견해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6년 01월 27일 -

올해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수 23.7명
올해 울산지역 초등학교 학생 수는 6만5천545명으로 평균 학급당 학생 수는 23.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의 2016학년도 초등학교 학급편성 결과 올해 울산의 초등학교 학생 수는 지난해보다 30명 감소한 6만5천545명에, 학급당 학생 수는 23.7명으로 지난해와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반면 총 학급 수는 2천762학...
서하경 2016년 01월 27일 -

성금 (1\/27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사)대한경신연합회 울산본부 회원 일동 55만 7천 원 백운산악회 이상호 회장 외 회원 일동 50만 원 유진개발(주) 50만 원 ------------ 신정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서정환 회장 30만 원 김지연 10만 원 권정옥 10만 원 ------------ 을 기탁하셨...
유희정 2016년 01월 27일 -

태화강 까마귀 보호..'철새쉼터 조성' 시급
10년여 동안 울산을 찾고 있는 겨울철새 까마귀 보호 차원에서 철새쉼터 조성이 필요하다는 연구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발간한 이슈리포트에 따르면 매년 월동기 울산을 찾는 겨울철새 대부분은 떼까마귀와 갈까마귀로, 지난 2천 5년 3만 천여 마리에서 지난해에는 5만 5천여 마리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이상욱 2016년 01월 27일 -

울주 해양 레포츠센터 청사진 나와
오는 2017년까지 울주군 진하해변길에 해양레포츠센터가 들어섭니다. 울주군은 해양레포츠센터 설계 용역 결과 사업비 240억 원을 들여 오는 9월부터 진하해변길 일원에 사업면적 3만5천200㎡에 3층 규모의 레포츠센터 착공에 들어갑니다. 울주군은 "해양레포츠센터 조성이 완료되면 일부 계층에 편중돼 있는 해양레포츠 ...
서하경 2016년 01월 27일 -

(부산)진로 선택, '대학보다는 전공'
◀ANC▶ 요즘 고등학생들은 대학을 선택할 때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까요? 최근들어, 대학보다는 전공을 중요시하는 추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두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면, 어떤 것을 배우게 될까? 미리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강의가 펼쳐집니다. 고등학생...
2016년 01월 27일 -

대기업 여자화장실 몰카 발견..경찰수사(동부서)
어제(1\/25) 오전 11시쯤 울산 동구 현대중공업 여자화장실에서 여직원이 몰래카메라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천장에 뚫린 작은 구멍 위에 설치된 가로, 세로 4cm 크기의 몰래카메라를 수거하고, 여자화장실 주변 CCTV를 확보해 설치 경위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제공-동부경찰서
최지호 2016년 01월 27일 -

내일 오후부터 비.. 주말까지 5~30mm
오늘(1\/27) 울산지방은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8도로 평년 수준을 기록하겠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 닷새째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1\/28)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주말까지 5~30mm 가량 비가 오겠고 곳에 따라...
유희정 2016년 01월 27일 -

김용진 한국동서발전 사장 취임
한국동서발전 김용진 신임 사장이 오늘(1\/26) 울산혁신도시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6대 사장으로서 경영방침과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사장은 충북 출신으로 1986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기획재정부에서 30년 넘게 공공혁신과 예산, 인사, 재정 등의 주요 보직을 거쳤으며 대통력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지역발전기...
유영재 2016년 01월 27일 -

스탠딩\/ 인기 시들 특성화고..변신 시급
◀ANC▶ 정부가 2022년까지 직업계 고등학생의 비중을 30%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울산지역에서는 특성화고 절반 이상이 정원을 채우지 못하면서 인기가 예년만 못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INT▶ 올해 정원의 30%가 미달된 울산미용예술고등학교. 1차 추가 모집에서도 정원을 못 채워 2차 추...
서하경 2016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