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5) 오전 11시쯤 울산
동구 현대중공업 여자화장실에서
여직원이 몰래카메라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천장에 뚫린 작은 구멍 위에 설치된
가로, 세로 4cm 크기의 몰래카메라를 수거하고,
여자화장실 주변 CCTV를 확보해 설치 경위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제공-동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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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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