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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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 공무원 5년간 무더기 퇴직 예정
올해부터 2020년까지 5년간 베이비부머 세대의 울산시 5급 이상 공무원 254명이 무더기로 퇴직합니다. 울산시는 5급 이상 공무원 예상 퇴직인원이 올해 39명, 내년 52명, 2018년과 2019년에는 각각 64명, 2020년에는 35명 등 앞으로 5년간 총 25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2016년 01월 28일 -

[투데이:경남] 제철 맞은 '가리비' 수확 한창\/\/
◀ANC▶ 남해안에서는 제철을 맞은 가리비 수확이 한창입니다.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거둬들이는 족족 팔려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VCR▶ 청정해역에 자리잡은 가리비 양식장. 기중기로 줄을 끌어올리자 어른 키만한 채롱망이 줄줄이 올라옵니다. 세척기에 넣어 바닷물로 씻어내고 작은 크기...
2016년 01월 28일 -

마리나항 예정지 등 토지허가구역 일부 해제
울주군 신청사가 이전하게 될 청량면과 진하 마리나항만 개발예정지인 서생면 등 울주군 토지거래 허가구역 일부가 오는 31일 해제됩니다. 이번에 해제되는 면적은 울주군의 토지거래 허가구역 31㎢ 가운데 3분의 1 정도인 13.74㎢로 해제 지역에서는 앞으로 군수의 허가 없이 토지를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1월 28일 -

성금(1\/28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양정록 5만원 김경수 3만원 강재림 3만원 김순화 3만원 권석준 2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에 마련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
이돈욱 2016년 01월 28일 -

이채익 의원·정찬모 예비후보 등록
남구 갑 선거구 이채익 의원이 울산지역 현역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오늘(1\/27)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나섰습니다. 또 더불어민주당 지역인재영입 1호인 정찬모 전 울산시의회 교육위원장도 오늘(1\/27) 울주군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이로써 이번 총선에 출마를 선언하며 선관위에 예비...
조창래 2016년 01월 27일 -

성금(1\/27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서울산새마을금고 270만원 진품가구백화점 대표 손칠석 100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에 마련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보내시...
이돈욱 2016년 01월 27일 -

이슈\/ 탄소 배출권 거래 '전무'
◀ANC▶ 국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시장이 개장한지 1년이 됐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거래량이 거의 전무한다고 합니다. 기업들마다 탄소배출권을 시장에 내놓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데, 속 사정을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제련소. 전기나 벙커-C유, 가스를 이용해 비철 금속을 녹이는 ...
유영재 2016년 01월 27일 -

교육감 구명 탄원서 논란
◀ANC▶ 1심 선고를 앞둔 김복만 교육감에 대한 구명 탄원서가 교육청 내부에서 조직적으로 작성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선거 비용을 부풀려 회계 보고서를 만든 혐의로 최근 징역 10개월에 벌금 5백만 원이 구형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다음 달 19일 1심 선고를 앞두고 ...
서하경 2016년 01월 27일 -

BNK금융, 6천만 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전달
BNK금융그룹 경남은행과 부산은행 임직원들이 오늘(1\/27) 울산시청을 방문해 6천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습니다. 이번에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울산지역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천200세대에 나눠집니다. 한편 BNK금융그룹은 내일(1\/28)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
조창래 2016년 01월 27일 -

5억 상당 미화 밀반출한 60대 집유
울산지법은 수 억원 상당의 미화를 해외로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해양플랜트 업체 대표 65살 김 모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4억 9천 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2011년 6월부터 2014년 6월까지 공항 검색을 피하기 위해 부인이나 지인들이 돈을 나눠 가져가도록 하는 수법으로 4억 9천 만원 상당의 ...
유영재 2016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