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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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1.9% 허용기준 초과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농산물 903건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벌여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17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적합 농산물은 동초 3건과 부추·열무 각 2건, 버섯·고추 각 1건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농산물에서는 대부분 저독성 농약이 검출돼 모두 폐기 처분됐습니다.\/\/
이상욱 2016년 01월 22일 -

현대중공업, 해양2공장 작업 중단
현대중공업이 조선경기 불황 여파로 오는 4월부터 해양플랜트를 제작하는 울주군 온산읍 해양2공장의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회사측은 해양2공장에서 조업중인 물량을 동구 해양1공장으로 옮기고, 해양2공장은 자재나 장비 적치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10월 노르웨이 ...
조창래 2016년 01월 22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정규직화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비정규직 정규직화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오늘(1\/22) 오후 6시까지 진행합니다. 투표에 부처진 잠정 합의안은 올해 1천 2백명, 내년 8백 명의 사내하청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특별 채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잠정 합의안이 가결되면 2005년 해고된 사내하청 근로자...
유영재 2016년 01월 22일 -

친환경급식학교 8개교 선정
울주군 두광중학교와 웅촌중학교 등 8개 중학교가 올해 친환경 급식학교로 선정했습니다. 친환경 급식학교로 선정되면 1년 동안 1인 1식당 300원의 친환경 식자재 구매비용이 지원됩니다. 대상학교는 600명 미만의 소규모 중학교로 사회취약계층 비율이 20% 이상인 학교입니다.
서하경 2016년 01월 22일 -

경찰관 수천만원대 금품 수수 의혹..수사 중
동부경찰서는 게임장 관련자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소속 경찰관 A모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 생활질서계 소속으로 불법 게임장 단속 업무를 담당하는 A 경위는 게임장을 운영했던 업주로부터 지난해 3월부터 10월 사이 4차례에 걸쳐 2천3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경위는 ...
이용주 2016년 01월 22일 -

올 겨울 들어 계량기 동파 신고 8건 접수
한파가 계속되면서 어제(1\/21) 하루 울산지역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사고가 3건이 접수되는 등 올 겨울 들어 지금까지 울산에서 모두 8건의 동파 사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최근 아침기온이 영하 5도를 밑도는 한파가 이어지면서 동파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1월 22일 -

울주군 언양읍 버스터미널 이전 추진
교통체증과 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주군 언양읍 버스터미널이 인근 지역으로 이전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언양터미널은 최근 터미널 이전을 위해 언양읍 동부리 국도 35호선 주변인 옛 한국도로공사 영남지사 부지 8천300㎡를 39억원에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언양터미널은 기존 부지를 209억원에 부동...
최익선 2016년 01월 22일 -

간첩신고 후 경찰관에게 폭력 휘두른 5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58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9일 새벽 0시 4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점에서 합석한 여성이 북한말을 쓴다며 112로 간첩 신고를 한 뒤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X
이용주 2016년 01월 22일 -

울산시, 일반산단 4곳 지정계획 고시
울주군 서생면 에너지융합단지 등 일반산업단지 4곳 211만 ㎡에 대한 울산시의 일반산업단지 지정 계획이 고시됐습니다. 울주군 서생면에 들어서는 에너지융합 일반 산업단지는 102만 9천㎡의 지정계획 면적에 산업용지는 57만㎡에 달하며, 울주군청이 직접 개발합니다. 현대모비스 등 20개 업체가 실소유자 개발 방식으로...
이상욱 2016년 01월 22일 -

내연녀 살인한 40대 회사원 징역 12년
울산지법은 내연녀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울산의 대기업 직원 41살 전 모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해 6월 9일 모텔에서 남자 관계를 의심해 내연녀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해 네티즌들이 서명 운동에 나서는 등 경찰의 부실 수사가 도마에 오르자 경...
유영재 201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