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게임장 관련자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소속 경찰관 A모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 생활질서계 소속으로
불법 게임장 단속 업무를 담당하는 A 경위는
게임장을 운영했던 업주로부터
지난해 3월부터 10월 사이 4차례에 걸쳐
2천3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경위는 현재 금품수수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동부경찰서는 박 경위를 대기발령 조치하는
한편 지방경찰청 수사과에 직무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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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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