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체증과 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주군 언양읍 버스터미널이 인근 지역으로
이전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언양터미널은 최근 터미널 이전을 위해
언양읍 동부리 국도 35호선 주변인 옛 한국도로공사 영남지사 부지 8천300㎡를 39억원에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언양터미널은 기존 부지를 209억원에
부동산시장에 내놓은 가운데 주상복합아파트
건립을 추진하는 건설업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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