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에너지융합단지 등
일반산업단지 4곳 211만 ㎡에 대한
울산시의 일반산업단지 지정 계획이
고시됐습니다.
울주군 서생면에 들어서는 에너지융합 일반
산업단지는 102만 9천㎡의 지정계획 면적에
산업용지는 57만㎡에 달하며, 울주군청이 직접 개발합니다.
현대모비스 등 20개 업체가 실소유자 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는 북구 천곡동 오토밸리시티 일반산업단지와 울주군 온양읍 발리
일반산업단지도 지정 고시 절차를 마치고
공사가 본격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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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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