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 오후 7시40분쯤
북구 중산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자재와 배관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4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사장 근로자들이 퇴근한 시간에
불이 났다는 현장소장 54살 박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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