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행인을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3살 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지난 2014년 8월
남구 달동의 한 주점 앞에서
자신의 어깨를 부딪혔다는 이유로
행인 2명에게 폭력을 휘둘러
각각 전치 2주와 3주의 상해를 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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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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