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아파트 공사 비리 의혹이 불거진
남구의 한 아파트 관리업체와 관리사무소,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한 업체 등 3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 아파트 일부 입주민들은
장기 수선 충당금으로 경계석과 보도블럭 등을 설치하는 17억원 상당의 공사 입찰과 관련해
입주자 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가
특정 업체를 밀어줬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입주자 대표회의는
일부 입주민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퍼뜨리고 있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 11\/24 이용주 rep
아파트 민원 줄이어..특별단속 돌입 中
'남구 신정동'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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