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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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축제 '장생포 일방통행' 등 교통 대책
울산 남구가 고래축제장 주변 교통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종합 대책을 추진합니다. 남구는 축제기간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고 행사장 진입 주 도로인 일반부두 입구에서 장생포문화센터 방향을 허가차량만 진입하는 일방통행 구간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행사장 주변에는 주차면수 3천 2백대의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2개 ...
이용주 2016년 05월 15일 -

제14회 울산 로봇경진대회 열려
울산시와 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 14회 울산 로봇경진대회가 오늘(5\/15)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는 창작로봇, 장애물 통과 로봇, 경주 로봇, 서바이벌 로봇 등 4개 부문, 8개 종목으로 나뉘어 제작과 운영 실력을 겨뤘습니다.\/TV 입상자에게는 울산광역시장상과 특허청장상 등이 주어졌습니다.\/\...
2016년 05월 15일 -

주택조합 잇단 피해... '업무처리요령' 시행
울산시는 최근 주택조합과 관련한 피해가 잇따르면서 주택조합에 가입할 때 주의점과 사업추진 주체의 의무 사항을 담은 ‘주택조합 관련 업무처리 요령’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내용은 행정청 지도사항으로, 주택조합사업 가입 때 주의할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고, 과대광고를 할 경우에는 주택조합 추진주체...
설태주 2016년 05월 15일 -

조선업 불황에 울산·경남 실업률 상승
조선업체가 몰린 울산과 경남 지역의 4월 고용 상황이 나란히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이 있는 울산의 실업률은 지난 2011년부터 작년까지 5년 연속 2%대였지만 올 들어서는 1월 3.6%를 시작으로 4월 3.5%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 있는 경남의 4월 실업률은 3.2%로 울...
설태주 2016년 05월 15일 -

(스탠딩)\"참스승 될래요\"
◀ANC▶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이 직업이지만 스스로 끊임 없이 배우고 깨우치지 않으면 좋은 선생님이 되기 힘들겠죠. 전문 분야를 끊임 없이 연구하는 최고의 교사를 수석교사라고 하는데요. 스승의 날을 맞아 부부 수석교사를 이돈욱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선생님 피아노 반주에 맞춘 초등학생들의 노...
이돈욱 2016년 05월 15일 -

상인들 속여 곗돈 가로챈 50대 계주 구속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5\/15) 상인들을 대상으로 낙찰계를 운영하며 계금을 지급하지 않고 가로챈 혐의로 계주 57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울주군 온산읍 일대 상인들을 대상으로 천 5백만원 상당의 낙찰계 4개를 운영하며 임의의 계원에게 낙찰을 시키거나, 납입금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2억 3천만원을...
이돈욱 2016년 05월 15일 -

바닥에 구멍..침수 중인 요트 구조(울산해경)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5\/14) 새벽 4시 30분쯤 부산시 기장군 대변동방 5km 해상에서 바닥에 구멍이 나 침수 중인 4.5톤 요트와 선장 53살 변모씨 등 승선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부산 수영만에서 열린 요트대회에 참가한 뒤 강원도로 돌아가던 이 요트는 바닥에 설치된 속도계가 빠져 물이 새고 있었...
이돈욱 2016년 05월 14일 -

여야 정당 시당위원장 선출 본격화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다음달중으로 6개 지역구별 당협위원장을 선출하고 현재 공석상태인 시당위원장 인선작업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시당위원장에는 아직까지 시당위원장직을 한번도 맡지 않은 재선의 박맹우 의원이 맡을 가능성이 높고, 당협위원장은 이번 4.13총선에 출마했던 후보들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조창래 2016년 05월 14일 -

경기 침체 탓 혼인·이혼 모두 감소세
최근 몇년간 울산지역에서 결혼과 이혼 모두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천13년 8천여 건이던 혼인 건수가 이듬해 7천700여 건, 지난해에는 7천500여 건으로 해마다 2-300건 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 이혼건수도 지난 2천14년 2천700여 건에서 지난해에는 2천400여 건으로 300건 이상 줄...
조창래 2016년 05월 14일 -

상가에서도 잇따라 불..1명 부상(화면:중부)
오늘(5\/14) 새벽 3시 50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떡집에서 불이 나 2천 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나고 대피하던 16살 이모 군이 다쳤습니다. 소방서는 떡을 만들던 중 보일러 근처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봤다는 작업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후 3시 10분쯤 남구 무거동 한 상가건물 2층...
유희정 2016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