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다음달중으로
6개 지역구별 당협위원장을 선출하고
현재 공석상태인 시당위원장 인선작업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시당위원장에는 아직까지 시당위원장직을
한번도 맡지 않은 재선의 박맹우 의원이
맡을 가능성이 높고, 당협위원장은
이번 4.13총선에 출마했던 후보들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8월 전당대회를 전후해
시당 조직을 정비할 예정이며, 시당위원장은
이상헌,심규명,정찬모,임동호 등 4파전이
예상됩니다.
또 국민의당도 지역위원장 공모절차에 이어
9월쯤에 울산시당을 이끌 초대 시당위원장을
선출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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