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4) 새벽 3시 50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떡집에서 불이 나
2천 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나고
대피하던 16살 이모 군이 다쳤습니다.
소방서는 떡을 만들던 중 보일러 근처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봤다는 작업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후 3시 10분쯤 남구 무거동
한 상가건물 2층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47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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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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