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간 울산지역에서 결혼과 이혼 모두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천13년 8천여 건이던
혼인 건수가 이듬해 7천700여 건, 지난해에는
7천500여 건으로 해마다 2-300건 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 이혼건수도 지난 2천14년 2천700여 건에서
지난해에는 2천400여 건으로 300건 이상
줄어들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기 불황의 영향이
결혼과 이혼 건수 감소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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