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가 고래축제장 주변 교통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종합 대책을 추진합니다.
남구는 축제기간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고
행사장 진입 주 도로인 일반부두 입구에서
장생포문화센터 방향을 허가차량만 진입하는
일방통행 구간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행사장 주변에는 주차면수 3천 2백대의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2개 노선 순환버스
12대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 20분까지
5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고래축제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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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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