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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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원전해체센터 유치전 재점화
◀ANC▶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지연으로 한동안 잠잠하던 원전해체연구센터 유치전이 총선이후 다시 꿈틀대고 있습니다. 경주시가 속도를 내기 시작했고 울산도 대응책 모색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차세대 블루오션으로 불리는 원전해체종합연구센터 유치전이 총선이 끝나자 재점화될 ...
2016년 05월 14일 -

부처님 오신날 맞아 사찰에서 법요식
불기 2560년 부처님오신날인 오늘(5\/14)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9.2도를 기록했습니다.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울산지역 각 사찰에서 봉축 법요식이 열린 가운데 불자와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부처의 뜻을 되새겼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점차 흐려지다 밤부터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13...
이돈욱 2016년 05월 14일 -

차량 화재 잇따라..천 3백만원 피해(울산소방본부)
오늘(5\/14) 오후 2시 50분쯤 북구 연암동 정자 구도로에서 주행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나 차량을 모두 태우고 천 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서는 갓길에 정차를 하려던 중 차량이 미끄러져 바닥에 끌리며 불길이 솟았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낮 12시 30분...
이돈욱 2016년 05월 14일 -

고유의 '철 문화' 축제로 계승
◀ANC▶ 철을 만드는 제련작업을 순 우리말로 쇠부리라고 합니다. 삼한시대부터 철을 생산해온 달천철장이 있는 북구에서 쇠부리 축제가 한창인데요. 우리 선조들이 철을 만드는 방식을 고스란히 재현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흥겨운 노랫 가락에 맞춰 일꾼들이 열심히 불매질을 합니다. 철...
이돈욱 2016년 05월 14일 -

현대중공업 그룹 희망퇴직..미포조선 노조 반발
현대중공업그룹이 현대중공업을 포함해 미포조선, 삼호중공업 등 5개 그룹사에서 희망퇴직을 실시하자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미포노선 노조는 회사가 6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데 그룹의 일방적인 정책 때문에 희생할 수 없다며, 강압적인 권고사직이 나올 경우 전면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5월 14일 -

대출 받으려고 체크카드 빌려 준 회사원 징역
울산지법은 대출을 받기 위해 체크카드를 빌려준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55살 김 모씨에게 징역 5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7월 체크카드를 보내주면 대출을 해주겠다는 전화를 받고 체크카드가 보이스피싱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체크카드를 6차례 빌려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5월 14일 -

울산현대, '동해안 더비' 0대 0 무승부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늘(5\/14)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0대 0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동해안 더비'로 주목받았던 오늘 경기에서 울산은 전반 8분 박성호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는 등 슛팅 14개를 기록했지만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며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울산은 승점 1점을 추가하며 순...
이돈욱 2016년 05월 14일 -

친환경 자동차 거점 도약
◀ANC▶ 친환경 자동차 산업 육성의 산실이 될 울산 그린카기술센터가 오는 25일 5년간의 준비끝에 문을 엽니다. 이 센터는 미래자동차 산업 메카를 위한 R&D 거점이 될 전망인데, 자동차 산업 고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혁신도시에 세워진 11층 규모의 그린전기차기...
2016년 05월 13일 -

(오후)김기현 시장, 서울대에서 특별강연
김기현 시장이 오늘(5\/13) 오후 서울대에서 '일자리 대변혁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습니다. 김 시장은 오늘 강연에서 변화하는 사회와 직업, 그리고 청년의 꿈에 대해 서로 교감하는 시간을 갖고 청년들이 취업, 창업에 성공해 기적을 만드는 극복 세대가 돼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시장은 강연에 앞서 울...
2016년 05월 13일 -

(로컬)동네조폭 잡히면 구속
◀ANC▶ 영세 상인들을 위협해 금품을 뜯는 이른바 동네조폭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신고로 인한 보복을 두려워했던 업주들이 적극적으로 진술에 나서기 시작하면서 동네조폭 구속률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남구 신정동의 한 국밥집, 한 남성이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소주병을 집어...
이용주 2016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