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4) 오후 2시 50분쯤 북구 연암동
정자 구도로에서 주행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나
차량을 모두 태우고 천 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서는 갓길에 정차를 하려던 중 차량이
미끄러져 바닥에 끌리며 불길이 솟았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낮 12시 30분쯤에는 남구 여천동
폐기물 하차장에서 폐기물 하역 작업 중
화물차 적재함에서 불이나 백마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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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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