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5\/14) 새벽 4시 30분쯤 부산시 기장군
대변동방 5km 해상에서 바닥에 구멍이 나
침수 중인 4.5톤 요트와 선장 53살 변모씨 등
승선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부산 수영만에서 열린 요트대회에
참가한 뒤 강원도로 돌아가던 이 요트는
바닥에 설치된 속도계가 빠져 물이 새고
있었습니다.\/\/
(회사메일 사진,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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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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