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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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2016년 임투 출정식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6\/16) 오후 울산공장 본관 앞 광장에서 2016년 임금협약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기본급 7.2% 인상과 지난해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승진거부권, 정년 연장을 통한 임금피크제 도입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달 17일 임협 상견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9차례에 ...
유영재 2016년 06월 16일 -

현대중공업 힘센엔진 주요 기술 훔친 일당 검거
조선분야 7대 국가 핵심기술인 현대중공업 힘센엔진의 주요부품인 실린더 헤드 기술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산업기술의 유출방지와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대표 51살 김모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
최익선 2016년 06월 16일 -

협의\/\/태화강 \"나도 한류 주인공\"
◀ANC▶ 심각한 하천 오염에 시달리고 있는 몽골 정부가 생태 복원 해답을 찾기 위해 울산 태화강을 방문했습니다. 환경 오염이 심각한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생태복원 성공사례 탐사에 나선 건데, 또다른 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도심과 대숲, 자연 하천이 어우러진 울산 태화강...
유영재 2016년 06월 16일 -

4개 시도, \"가덕도가 환경 훼손 더 심각\"
울산과 경남, 대구, 경북 등 4개 시도는 오늘(6\/16) 부산지역 환경, 생태 학자들의 '밀양 신공항 건설 환경 폐해 주장'에 대해 가덕도에 신공항이 들어설 경우 훼손이 더 심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4개 시.도는 공동 보도자료에서 가덕 후보지 1km 이내에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낙동강 하구 철새 도래지가 있어 신공항 건...
2016년 06월 16일 -

경제브리핑->울산 주택사업 전망 '어두워'
◀ANC▶ 경기침체의 여파로 울산지역 주택 사업환경 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OIL이 공익사업비 비중이 다른 대기업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6월 전국 주택사업 환경 전망지수 조사에서 울산의 전망지수는 71.8로 ...
조창래 2016년 06월 16일 -

이슈\/\/\"업종 다변화와 노사 협력\"이 살 길
◀ANC▶ 울산MBC는 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보도 특집 토론을 마련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자리에서 위기 극복의 해법으로 업종 다변화와 노사 협력을 꼽았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대규모 희망퇴직과 분사가 계속되고 있는 현대중공업 입니다. 누구나 구조조정 대상이 될 수 ...
설태주 2016년 06월 16일 -

강길부 의원 복당..동반 탈당자 논의는 추후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6\/16) 지난 4·13 총선 당시 탈당해 무소속으로 당선된 울주군 강길부 의원 등 7명에 대해 일괄복당을 결정했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혁신비대위의 이번 결정에 환영한다며 국가발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강 의원과 동반 탈당한 한동영 시의원 등...
조창래 2016년 06월 16일 -

심상정, 조선산업 부실 진상규명 청문회 추진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오늘(6\/16)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선산업 부실과 혈세탕진 진상규명을 위한 청문회를 개최하고 경영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동자 경영참가 제도 도입 등 10대 법안을 준비해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심 대표는 김기현 시장을 만나 조선산업 해고 근로자 고용안정 대...
조창래 2016년 06월 16일 -

정제연료유 제조업체 화재..1시간 만에 진화
오늘(6\/16) 오후 1시46분쯤 울주군 온산읍 모 정제연료유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37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소방서 출동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이온정제유 재생처리 공정 중에 폐수탱크에 묻은 기름 찌꺼기에 불이 옮겨 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6월 16일 -

무면허 음주운전 적발되자 동생 행세 '집유'
울산지법은 무면허로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되자 동생 운전면허증을 제시하고 동생인 것처럼 행세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김 모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동구 일산동에서 할중 알코올농도 0.099%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되자 동생의 운전면허증을 제시하고 경찰...
유영재 2016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