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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태화강 \"나도 한류 주인공\"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6-16 20:20:00 조회수 132

◀ANC▶
심각한 하천 오염에 시달리고 있는
몽골 정부가 생태 복원 해답을 찾기 위해
울산 태화강을 방문했습니다.

환경 오염이 심각한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생태복원 성공사례 탐사에 나선 건데, 또다른 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도심과 대숲, 자연 하천이 어우러진
울산 태화강.

태화강 풍경을 직접 본
몽골 재무부 관계자들은 부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합니다.

10여 년에 거친 태화강의 눈부신 변화를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해 접한 뒤
직접 벤치마킹에 나선 겁니다.

◀INT▶ 바쿠렐 갤산도르지 \/
몽골 경제정책국장
태화강 복원 사례가 몽골 하천 오염 방지를
위한 훌륭한 방법으로 적용할 수 잇을 것
같습니다.

국토 80%가 사막화된 몽골은
현재 광산 개발에서 유출되는 중금속으로
각종 하천이 오염되고 있습니다.

몽골 정부는 수도 올란바토르 톨강을
태화강처럼 복원시켜 하천 주변에 신도시를
건설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INT▶ 윤영찬 \/ 울산시 환경정책과장
태화강의 성공 스토리가 국내외 널리
알려짐으로써 생태환경도시 울산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사우디 국영방송을 비롯해
대만과 태국, 중국 정부 관계자들이
하천 복원 해법을 찾기 위해
앞다퉈 태화강을 찾기도 했습니다.

◀S\/U▶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난
울산 태화강이 해외에서도 닮고 싶은
성공 사례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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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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