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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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북구 신명교 건설업체 대표 영장
울산시청과 설계용역업체 사이에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울산지검은 북구 신명교 건설공사를 일부 하도급 받았던 건설업체 대표에 대해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2012년 해당 건설업체 대표가 전문건설업으로 부정 등록한 뒤 울산시로부터 신명교 공사 하도급 대금 13억원을 받아 챙겼으며...
유영재 2016년 06월 15일 -

금리 인하, 수익형 부동산 시장 영향 주목
최근 기준금리가 1년 만에 0.25% 인하되고 은행권에서도 금리를 속속 인하하자 수익형 부동산을 중심으로 가라앉은 투자 심리가 살아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금리가 낮은 은행에 돈을 맡기기 보다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상가나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 매물을 구하는 문의가 부쩍 늘었다...
유영재 2016년 06월 15일 -

울산시, 사회적 기업 육성사업 공모
사회적기업 육성 사업 참여단체에 대한 공모가 실시됩니다. 대상 단체는 공고일인 15일 현재 울산시에 주 사무소를 두고 최근 3년간 관련 사업 추진실적이 있는 단체로 지원 규모는 창업아카데미 등 2개 사업 5000만 원으로 사업별 2천500만 원씩 지원됩니다. 사업선정은 사업계획의 적정성, 신청금액의 적절성, 사업수행 ...
2016년 06월 15일 -

자동차세 총 412억여 원 부과
울산시는 올해 제 1기분 자동차세를 총 38만 6,412건에 412억 2,9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억 8,500만 원이 늘어난 것으로, 자동차 등록 대수가 만9천여 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구군별로 보면, 중구는 7만 6,873건에 82억 3,100만 원, 남구 11만 1,529건에 1...
2016년 06월 15일 -

허술한 면허증 관리..부동산 사기 일당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15) 다른 사람의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건물주 행세를 하며 대출을 받으려 한 47살 정모씨를 구속하고 일당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씨는 시가 40억 상당의 예식장 주인인 63살 차모씨 행세를 하며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뒤, 사채업자에게 예식장을 담보로 15억원을 빌리려다 ...
이돈욱 2016년 06월 15일 -

울산인구 15%가 베이비부머 세대
울산인구의 15%가 1955년에서 1963년에 태어난 베이비부머 세대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인구 기준으로는 17만4천 명으로 조사됐으며 세대비율은 부산에 이어 두번째로 높습니다. 울산시는 동남지방통계청과 공동으로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은퇴와 노후준비, 질병과 건강, 생활의식 등을 조사해 대책을 수립하는...
2016년 06월 15일 -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내일(오늘) 조사
조선업의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여부를 검토하기 위해 민관합동조사단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섭니다. 고용노동부는 내일(6\/16) 조선업 전문가와 공무원 등 15명으로 이뤄진 조사단이 울산 지역의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조사의 의견을 담은 보고서를 정부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상욱 2016년 06월 15일 -

울산시, 재정 조기집행 속도
울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막바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올해 상반기 재정조기집행 목표액은 구군을 포함해 2조 742억 원이며 이달 말까지 모두 집행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조기 집행을 통해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방침입니다.\/\/\/
2016년 06월 15일 -

"유해성분 운동장 트랙 전면 재시공해야"
울산지역 학교 운동장의 우레탄 트랙에서 유해성분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전교조 울산지부가 전면 재시공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교육청의 출입통제 조치는 임시방편일 뿐이라며 긴급 예산을 편성해 재시공하고, 우레탄 포장 표준안이 만들어진 2011년 이후 시공된 학교에 대해서는 관리 공무원과 시공업체를 고발해야 ...
이돈욱 2016년 06월 15일 -

음주운전 일제 단속..31명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어제(그제)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울산 지역 51곳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31명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10명은 혈중 알코올농도 0.1% 이상으로 면허가 취소됐으며 10명은 면허정지, 11명은 0.05% 미만으로 훈방조치 됐습니다.
이돈욱 2016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