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준금리가 1년 만에 0.25% 인하되고
은행권에서도 금리를 속속 인하하자
수익형 부동산을 중심으로
가라앉은 투자 심리가 살아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금리가 낮은 은행에 돈을 맡기기 보다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상가나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 매물을 구하는 문의가
부쩍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단기간에 시세 차익을 노리는 단타족들이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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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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