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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성분 운동장 트랙 전면 재시공해야"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6-15 18:40:00 조회수 40

울산지역 학교 운동장의 우레탄 트랙에서
유해성분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전교조
울산지부가 전면 재시공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교육청의 출입통제 조치는
임시방편일 뿐이라며 긴급 예산을 편성해
재시공하고, 우레탄 포장 표준안이 만들어진
2011년 이후 시공된 학교에 대해서는 관리
공무원과 시공업체를 고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울산시 교육청이 79개 학교운동장의
우레탄 트랙의 유해성을 검사한 결과
조사 대상의 92.4%인 73개 학교에서 납성분이
허용기준치를 초과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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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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